입대 앞둔 부승관, ‘신인감독 김연경2’ 후임 거부 “세븐틴 멤버도 안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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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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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후임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후임은 생각도 안 하고 있다. 후임을 쓰고 싶지 않아서 녹화 일정을 다 뺐다. 시즌1 때는 경기에 못 나간 적도 있었는데 시즌2는 모든 경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1008153005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