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2’ 김연경 “부승관, 홍보팀장 되더니 좀 꺼드럭…그래도 든든해”
무명의 더쿠
|
15:45 |
조회 수 285
“시즌2에서 홍보팀장이 되고 나서는 ‘에너지바는 준비됐니?’ 하면서 선수들을 챙기는데, 조금 꺼드럭거리는 모습도 있다. 스스로 이 프로그램에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 태도가 보일 때도 있다. 그만큼 프로그램에 애정이 크고 맡은 역할에도 적극적이다. 배구를 좋아해주고 이렇게 함께해주는 게 배구인으로서는 정말 고맙다”
https://v.daum.net/v/202610081540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