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베스트 커플상' 인쿠시 성장에 뿌듯… "책임감 많이 생겼더라"(신인감독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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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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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이번 시즌 2에서는 시즌 1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무게감 있는 모습을 보일 때도, 팀을 끌어가려고 할 때도 있다. 팀에 동생이 생기며 막내에서 벗어났더니 책임감이 많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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