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초췌한 몰골로 혼밥 한 그날 이후…“내 이름 수시로 검색”(유행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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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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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몰골이 초췌해서 제발 절 아무도 못 봤으면 좋겠는 그런 상태로 한 번 나간 적이 있었다. 구석에서 먹었는데 나중에 블로그에 저를 봤다고 '혼자 어디 식당에서 밥을 먹고 계시더라'라고 글을 써주신 분이 계셨는데 다행히 아는 척은 안 하셨는데 그게 더 수치스럽더라. 사진도 없었다. 뒷모습이라도 있었으면 저는 그날부로 바로 혼밥 안 했을 것 같다. 아는 척 안 해주셔서 감사하다."
https://v.daum.net/v/202610081526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