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리랜서' 딱지 떼자 방송사들 '기간제'로…정규직 전환은 극히 드물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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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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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종편 ‘오요안나 계기’ 근로감독 이행 실태 - 지상파 정규직화 0명, 종편 16명 “무기계약” 단서, 85명 기간제, 30명 ‘프리 유지’…비정규직·차별 관행 그대로 “시정명령 뒤 개선 손놓은 노동부…방미통위 적극 대응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10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