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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파요"…일요일 광주 북구청에 걸려온 전화 한 통

무명의 더쿠 | 14:11 | 조회 수 4001

당시 당직근무 중이던 이희정 북구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은 A 씨가 혹시 쓰러지지는 않을까 걱정돼 주소를 확인한 뒤 빵과 우유를 사 들고 직접 찾아갔다.

 

A 씨는 다행히 거동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빵 말고 밥이 너무 먹고 싶다"고 호소했다.

 

 

https://v.daum.net/v/2026100813465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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