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긴 여행 떠나”…허영만 화백 ‘가짜 부고’에 온라인 발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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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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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은 허영만 화백이 아닌 다른 인물의 부고였으며, 이 내용이 허영만 화백의 부고인 것처럼 잘못 퍼지면서 혼란이 빚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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