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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 변기통 옆 칸에서 쉰다···“감전 위험에 떨면서 쪽방에서 쪽잠”

무명의 더쿠 | 13:42 | 조회 수 348

노동자들은 그마저도 사라질까 문제제기도 못 해, 외주화 도공 측 “수리할 것” 말만···예산안엔 미반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502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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