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휴대전화 밟아서 파손” 지시…증거인멸교사 무죄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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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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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이명현 특별검사팀 수사를 받게 되자 자신의 휴대전화를 파손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506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