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부망 익명 게시판 글입니다. '저게 과연 한 나라의 대법원장이 할 말인가', '못 먹어본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게 구성원들의 소망이라니 할 말이 없다' , '본인이 사는 공관에서 누가 법카로 와인을 샀다는 거냐, 참 짜친다', '일선 현장에서는 운영비가 부족해 회식도 제대로 못 한다, 알고나 있냐', '운영비가 모자라 맥심커피와 카누도 제때 공급하지 못할 때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7801?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