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부정부패 혐의로 숙청한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아들·손주 등 일가 남성 5명을 지난 9월 초 공개 처형했다는 것이다.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00
북한이 부정부패 혐의로 숙청한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아들·손주 등 일가 남성 5명을 지난 9월 초 공개 처형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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