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뽀뽀 장난’ 하려다 친구 다치게 한 초등생 학교폭력 판단…법원은 “정당 처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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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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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뽀뽀하려는 남학생 장난을 피하던 여학생이 구조물에 부딪혀 다친 사건과 관련해 학교폭력 처분을 받은 남학생 부모가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96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