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호텔 앞 팬 운집에 호소..."잠도 못 자, 공연에 지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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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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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묵는 호텔 앞에 종일 상주하시는 분들 때문에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굉장히 힘들어한다. 객실 안까지 시끄러워서 다들 잠도 잘 못 잔다. 저희가 굉장한 민폐가 되고 있다. 환영해 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저희가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공연에 지장이 간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팬들인 아미라면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보다 서로가 성숙하고, 자랑스러운 관계가 되길 바란다. 오늘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 사랑한다"
https://v.daum.net/v/2026100813003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