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 변기통 옆 칸에서 쉰다···“감전 위험에 떨면서 쪽방에서 쪽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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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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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 소리 듣고 악취 맡으며 쉬는 60~70대 노동자
온수탱크도 터져 침수·감전 등 위험에 노출까지
노동자들은 그마저도 사라질까 문제제기도 못 해
외주화 도공 측 “수리할 것” 말만···예산안엔 미반영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806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