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차렸네” ‘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종이 화투에 우표로 도박하다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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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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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은해가 구치소 내부에서 우표를 판돈으로 걸고 도박을 하다가 적발돼 징벌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교정시설에서 우표가 현금처럼 유통되며 불법 도박과 수발 대가로 쓰이는 실태가 드러나면서 교정당국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6100809394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