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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제작자를 국정감사에? "정치적 영향력으로 상대 표현 제약하는 것"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279

문화시민단체 문화연대는 8일 논평 '표현의 자유를 진영의 도구로 삼는 정치, 검열을 중단하라'를 발표하고 △혐오와 차별을 넘어,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민주주의를 지향해야 하며 △ 진영 논리에 따른 편의주의적 표현의 자유 허용은 또 다른 차별일 뿐이며 △정치적 검열을 사회적 통제로 확대하는 정치와 집단행동을 멈추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107?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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