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명 숨진 인천 정신병원... 환자가 창밖으로 "살려달라" 쪽지까지 던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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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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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병원에서는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의료진 없이 간호조무사와 보호사에게 환자 격리·강박을 지시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 지시와 환자들의 통신 자유 제한도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aver.me/Gfrkgo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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