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기록 중이라는 배드민턴 일기 https://theqoo.net/square/4368876133 무명의 더쿠 | 11:58 | 조회 수 1731 지금은 저 정도로 쓰지는 않고 경기 끝나고 난 후 플레이 느낌 이 정도만 적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