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유해진더러 ‘북한상’이라 비하하더니…“영화 봤냐”는 질문에 주진우가 한 말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1474
이어 ‘암살자(들)’을 언급하며 “영화 제목에 암살자 ‘들’이라고 복수(표현을) 넣어서 결과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의 배후일 수 있고, 북한 소행이 아닐 수 있다는 프레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이에 서영교 법사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영화는 보셨느냐”고 묻자 주 의원은 “그런 패륜적인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정상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화를 보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한 것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70692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9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꿈에서 남배우랑 썸탔는데 그 뒤로 사진이나 영상보면 부끄러워서 잘 못 쳐다보겠음
    • 12:27
    • 조회 0
    • 유머
    • 평균 몸값 1250억원이 넘는 상위 1% 사람들의 대화 주제
    • 12:27
    • 조회 12
    • 이슈
    •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지하철서 심폐소생술로 승객 구조
    • 12:26
    • 조회 34
    • 기사/뉴스
    • 부산 찾은 외국인 관광객 343만명···지난해보다 두 달 일찍 ‘300만 돌파’
    • 12:26
    • 조회 23
    • 기사/뉴스
    • 🔥 기지개 켤 때 뇌가 멈추는 이유
    • 12:25
    • 조회 143
    • 이슈
    • 매일 아침이 긴장인 기상알람송
    • 12:25
    • 조회 57
    • 유머
    • "신부 이도경, 신랑도 이도경"…이름에 생년월일까지 같은 부부, '이 정도면 운명'
    • 12:24
    • 조회 383
    • 기사/뉴스
    6
    • 주점 10대 알바생 목숨 끊게 한 성폭행 사건···공소청, 경찰의 ‘무혐의’ 뒤집고 업주 기소
    • 12:24
    • 조회 129
    • 기사/뉴스
    • 이딴 걸 돈 받고 파나
    • 12:24
    • 조회 217
    • 유머
    • 점점 귀여워지는 댕댕이 발 미용 과정ㅋㅋ
    • 12:23
    • 조회 114
    • 유머
    • 웅니가 너무 좋은 후이바오🐼🩷💜
    • 12:22
    • 조회 288
    • 유머
    5
    • "풀메이크업·하이힐 타인에 피해" 발언...최동석 인사처장, “죄송하다”
    • 12:22
    • 조회 201
    • 정치
    1
    • 나홍진 "'호프', 한반도 전쟁 확신 불길함에 시나리오 써" [BIFF 2026]
    • 12:21
    • 조회 247
    • 기사/뉴스
    1
    • 원곡 파괴에 열받은 타블로
    • 12:20
    • 조회 257
    • 유머
    • 타조들은 대머리를 좋아한다
    • 12:20
    • 조회 170
    • 유머
    1
    • 버리는 음식부산물까지 알뜰하게 먹는 일본
    • 12:19
    • 조회 1129
    • 유머
    11
    • 3년간 성범죄자 5천여명 출소한다…전자발찌 관리인력은 태부족
    • 12:16
    • 조회 163
    • 기사/뉴스
    4
    • 배구선수한테 하이파이프 신청하는 부승관님의 용기 잘 봣습니다
    • 12:16
    • 조회 729
    • 유머
    7
    • 배우 김영대 처음 본 드라마 말하면 딱 2개로 갈림
    • 12:15
    • 조회 875
    • 이슈
    26
    • 공무원 합격했는데 편도 39키로인 곳‭‭ 배치 되는 게 맞아??
    • 12:14
    • 조회 2172
    • 이슈
    3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