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벤치마킹하는 日 대형 연예기획사…"BTS 육성 노하우 도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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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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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4132?sid=104
이 회사는 하이브 출신 김민정 프로듀서와 차세대 아티스트들을 육성하는 프로젝트 '리·엠제이(Rii.MJ)'를 설립해 그룹 VIBY를 탄생시켰다. 김 프로듀서는 하이브에서 BTS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발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