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반찬 3개, 늦으면 고추장에 밥 비벼…세금 들였다는 ‘버스기사 급식’

무명의 더쿠 | 09:37 | 조회 수 2126

산본여객 버스기사들이 지난달 29일 받은 점심. 배추김치, 두부조림, 고추절임이 반찬의 전부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조 제공

산본여객 버스기사들이 지난달 29일 받은 점심. 배추김치, 두부조림, 고추절임이 반찬의 전부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조 제공



배추김치, 두부조림, 고추절임, 김칫국. 경기도 군포시 시내버스 업체 산본여객 버스기사들이 지난달 29일 받은 점심 메뉴다. 단백질 반찬은 두부조림뿐이었고 그마저 양이 부족했다. 버스기사 이종명(49)씨는 “요즘은 군대도 이러지 않는데 아직도 이렇게 밥을 주는 곳이 여기 말고도 있을지 궁금하다”며 “먹는 거로 이러는 건 정말 너무한 것 아니냐”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647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교사 머리채 폭행' 초등생, 강제 전학 조치… 학부모는 교사·교감 고소
    • 13:21
    • 조회 57
    • 기사/뉴스
    • 좋아하는 배우 계정 개설했는데 어떤 팬이 친해지자고 연락왔거든
    • 13:21
    • 조회 220
    • 이슈
    2
    • RM, 호텔 앞 팬 운집에 호소..."잠도 못 자, 공연에 지장"
    • 13:19
    • 조회 351
    • 기사/뉴스
    1
    • [단독] BIFF 개막식 들썩인 AI 입장곡…민규동 감독 "직접 쓴 가사" (인터뷰)
    • 13:18
    • 조회 210
    • 기사/뉴스
    1
    • 백미경 작가, 한일 공동 드라마 크리에이터 맡는다…ABC TV와 협업
    • 13:17
    • 조회 262
    • 기사/뉴스
    10
    • 유재석, 10년 만에 전해진 미담..김지원 "날 위해 치아로 포장지를" [유퀴즈][★밤TV]
    • 13:16
    • 조회 445
    • 기사/뉴스
    2
    • '사생활 논란' 이이경, 복귀 신호탄?…'형수다3' MC 확정 [공식입장]
    • 13:14
    • 조회 627
    • 기사/뉴스
    14
    • [단독]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 변기통 옆 칸에서 쉰다···“감전 위험에 떨면서 쪽방에서 쪽잠”
    • 13:13
    • 조회 301
    • 기사/뉴스
    6
    • "60대 교사를 발로 걷어차"…청주 초5학년생, 교권보호위서 결국
    • 13:13
    • 조회 490
    • 기사/뉴스
    7
    • 김민재, 황희찬 대표팀 단톡방에 사과
    • 13:13
    • 조회 4198
    • 이슈
    75
    • 대만인들의 한국 여행 의외의 인기코스
    • 13:12
    • 조회 1723
    • 이슈
    20
    • [2차 티저] 걷다 지친 마음에 필요한 건, 결국 맛있는 한 끼 🌅🍚 |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김대명 박지환 공명) + 포스터
    • 13:12
    • 조회 150
    • 이슈
    1
    • 레버리지 ETF 책임론에 고개 숙인 이억원…“청와대 지시 아냐”
    • 13:12
    • 조회 233
    • 기사/뉴스
    4
    • 최근 해외에서 말 너무 잘한다고 바이럴되고 난리(p)난 한 프랑스 학생 인터뷰
    • 13:12
    • 조회 611
    • 이슈
    1
    • 지금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인 전청조 k급식시절 모습
    • 13:11
    • 조회 1562
    • 이슈
    8
    • 떨리는 목소리로 112에 "짜장면 주세요"…폭력서 엄마 구한 9살 딸
    • 13:11
    • 조회 412
    • 기사/뉴스
    2
    • 양정아 “김승수는 20년 절친일뿐…재혼은 NO”
    • 13:11
    • 조회 250
    • 기사/뉴스
    • [MLB] 양키스 ALDS 시리즈 스윕패로 탈락
    • 13:11
    • 조회 252
    • 이슈
    4
    • “정신 못차렸네” ‘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종이 화투에 우표로 도박하다 적발
    • 13:11
    • 조회 536
    • 기사/뉴스
    5
    • 남의 집 들어가서 홈캠까지 건드린 40대, "집에만 들어갔지 훔치진 않았다"
    • 13:11
    • 조회 295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