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유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 실습(OPT)을 통해 일할 경우 이의 수수료로 최소 7만 달러(약 9375만원)를 내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6100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유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 실습(OPT)을 통해 일할 경우 이의 수수료로 최소 7만 달러(약 9375만원)를 내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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