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국가를 대표하는 일부 국가대표 선수들로 인해 국제적 망신을 당한 대표적인 사례로 남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대표라면 언행에 관한 기본적인 ‘품격’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며 병역 특례 제도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97886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국가를 대표하는 일부 국가대표 선수들로 인해 국제적 망신을 당한 대표적인 사례로 남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대표라면 언행에 관한 기본적인 ‘품격’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며 병역 특례 제도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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