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은 "나는 아이유 때렸다고 소문이 났다. 내가 도대체 걔를 왜 때리냐. 화장실 데려가서 팼다는 소문이 났다. 친하지도 않았다"고 억울해 했다. 백지영은 "안 친하니까 때렸겠지"라고 눙쳐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2010년 SBS '영웅호걸'에 아이유와 함께 출연했을 때 아이유를 폭행했다는 루머에 휘말렸다. 이에 아이유는 2011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화장실에 끌려가거나 맞은 적 없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2013년 MBC '무릎팍도사'에서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르거나 때린 적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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