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허영만 회복 중이랬는데, 가짜 부고 들썩→글 삭제·착각 해프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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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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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76555
10월 8일 소셜미디어 엑스에는 '부고, 만화가 허영만 선생님 별세'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다. 해당 글은 600명이 넘게 공유되면서 온라인에 퍼졌다. 조회 수는 4만 5천 뷰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