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홍진, '호프' 속편 구상 공개…"이번엔 외계인 시선, 처절하게 추락" 

무명의 더쿠 | 07:47 | 조회 수 2886

나 감독은 "이제 다음 이야기는 비극이 시작된다"며 스크린을 살짝 가리킨 뒤 "('호프'가) 지금 여러분이 이렇게 보신 느낌의 얘기였다면, 이제부터는 정말 나락으로 떨어질 때까지 처절해진다. '왜 이렇게까지 세팅을 해놓았냐'고 할 정도로 하이텐션을 잡았다. 최대한 추락시키기 위해서 그렇다"고 얘기했다. 이어 "인간의 입장에서 영화를 봤다면, 이제 여러분이 투영하는 시선은 외계인에게로 전환될 것이다. 그렇게 전환된 후부터는 밑도 끝도 없이 추락해서 마무리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가 된다"고 덧붙인 뒤 "그동안 이 말씀을 못 드렸는데 (스토리를) 다시 만들 수도 있으니까, 여기까지만 얘기하겠다"고 웃으며 말을 마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66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24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올해 문무 다음으로 KBS 대하드라마 준비하고 있다는 시대
    • 14:41
    • 조회 148
    • 이슈
    1
    • 귀가하던 여중생 뒤에서 껴안은 60대… “술 취해 제어 못해” 선처 호소했지만
    • 14:39
    • 조회 264
    • 기사/뉴스
    7
    • 포켓몬센터 신상 데덴네&파쪼옥⚡️ 굿즈.jpg
    • 14:38
    • 조회 295
    • 이슈
    • [단독] 서울 강남 초등학교 3학년 학생 독감으로 사망…질병청, 예방접종·개인위생 당부
    • 14:37
    • 조회 1396
    • 기사/뉴스
    28
    • 본인 태그되는 글들 다 찾아보는것 같은 정승환(너였다면, 안테나 x)
    • 14:37
    • 조회 154
    • 이슈
    1
    • 벨루가가 자신에게 장난치는 중이란 걸 아는 듯한 갈매기
    • 14:34
    • 조회 890
    • 유머
    11
    • 멤버 가슴덕에 근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에이티즈 우영
    • 14:34
    • 조회 1076
    • 유머
    13
    • 요즘 아메리카노 가격
    • 14:28
    • 조회 3367
    • 이슈
    54
    • 박지원,“李대통령, SNS 조금 자제했으면…언어 무게감 고려해야"
    • 14:25
    • 조회 935
    • 정치
    28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소송 없이 배상받는다…오늘부터 국가 주도 배상체계 시행
    • 14:25
    • 조회 533
    • 기사/뉴스
    12
    •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 방송 일정 나옴!!!!!
    • 14:24
    • 조회 1879
    • 이슈
    34
    • 김여정 "정동영이도 '공격으로 단정 어렵다'고 고백"
    • 14:23
    • 조회 287
    • 정치
    1
    • [단독] '프리랜서' 딱지 떼자 방송사들 '기간제'로…정규직 전환은 극히 드물어
    • 14:22
    • 조회 522
    • 기사/뉴스
    1
    • 나중에 반전알고 충격이었던 추억의 만화.jpg
    • 14:22
    • 조회 2432
    • 이슈
    17
    • "배가 너무 고파요"…일요일 광주 북구청에 걸려온 전화 한 통
    • 14:22
    • 조회 1107
    • 기사/뉴스
    4
    • 피카츄 몬성논란 “쿠로미 코너로 몰아 기절할 때까지 때려”
    • 14:22
    • 조회 928
    • 유머
    6
    • 시유(SeeU), 15년 만의 새 목소리|SeeU Re:Voice 예고
    • 14:21
    • 조회 276
    • 이슈
    4
    • 방금 엄마 폰으로 쿠팡배송기사인데 왜 집에 없냐고 전화옴.
    • 14:21
    • 조회 2467
    • 이슈
    7
    • 중국렌즈 예뻐서 찾아보다가 갑자기 먼 아저씨 나와서 당황했는데 눈이 진짜 고우시네..
    • 14:18
    • 조회 2681
    • 이슈
    13
    • [속보]“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이억원 ETF 사태 ‘송구’
    • 14:18
    • 조회 828
    • 기사/뉴스
    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