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wakend_Citizen/status/2107717509101297889?s=20
102세 치매 어머니를
12년 동안 홀로 간병해온 71세 딸
본인도 허리가 안 좋은 상태에서
어머니가 치매로 인해 10분 마다 화장실을 요구했고
딸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해 시설 입소를 고민하는 상태에서
어머니가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고
경찰과 구급차가 왔다가 둘이 된 이후
어머니가 다시 화장실을 요구하자
'내가 어떻게든 해야 돼'라는 생각으로 살해
살해 직후 자진 신고
꼭 이런 사건까지 얼굴을 공개 해야 되는 거냐
간병 안 해본 사람들은 이해못한다며 무죄 방면하라는 의견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