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충격 근황! 활짝 웃은 양민혁, "군 면제 하나만 보고" 경솔한 발언 후 첫 근황...동료들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축하에 '해맑은 미소'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2869
다만 일부 팬들 사이에선 티 없이 밝은 양민혁의 근황이 예상했던 것과는 사뭇 거리가 있단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물론, 앞뒤 상황과 맥락을 알 수 없는 까닭에 구단의 선의를 마다하긴 어려웠을 수 있지만, 심각한 국내 분위기를 고려할 때 적어도 해당 콘텐츠 업로드를 재고 및 지연 요청할 순 있었을 것이다.


https://naver.me/xm0eyds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일본 컨템포러리 브랜드 신상
    • 10:41
    • 조회 63
    • 이슈
    • [단독]유승호·임세주, 알고보니 장기연애 커플…6년째 열애 중
    • 10:40
    • 조회 704
    • 기사/뉴스
    5
    • [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휴대전화 밟아서 파손” 증거인멸교사 무죄 확정
    • 10:40
    • 조회 53
    • 기사/뉴스
    3
    • [남축국대] 은퇴관련 이미 전적이 화려한 김민재
    • 10:38
    • 조회 826
    • 이슈
    21
    • 18층서 떨어진 벽돌 맞은 ‘캣맘’ 사망…“중력 실험했다” 촉법은 이렇게 말했다 [오늘의 그날]
    • 10:38
    • 조회 261
    • 기사/뉴스
    4
    • 방탄소년단 RM "다른 투숙객에게 민폐"…호텔 앞 팬들에 결국 호소
    • 10:38
    • 조회 181
    • 기사/뉴스
    • 국정원, '美, 국정원장의 NGA 방문 거부' 보도에 "사실 아냐…허위·왜곡 보도에 법적 조치"
    • 10:37
    • 조회 51
    • 기사/뉴스
    • 다들 너무 찰떡으로 역할 받았다는 한 드라마 특출.jpg
    • 10:37
    • 조회 592
    • 이슈
    2
    •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사건> 8년 만에 로컬 더빙으로 극장 개봉
    • 10:36
    • 조회 156
    • 이슈
    2
    • ‘배 나온 게 살 때문인 줄 알았는데’…자궁근종, 증상 없어도 커질 수 있어
    • 10:33
    • 조회 958
    • 기사/뉴스
    9
    • 美원전 수출때...웨스팅하우스 기술료 지급에 상한둔다
    • 10:32
    • 조회 69
    • 기사/뉴스
    • 故서희원 떠난 지 2년째…구준엽 “한국 안 돌아가”
    • 10:30
    • 조회 2123
    • 기사/뉴스
    13
    • 통일부 북향민 표현에…외교부 "강제송환금지 설득력 약화 우려"
    • 10:30
    • 조회 67
    • 정치
    • 과일 가게 따님 아름다워서 가던 길 멈춤..
    • 10:29
    • 조회 1616
    • 이슈
    11
    • [단독] 마운자로 실손보험 청구 1년 새 30배 폭증…‘당뇨병 코드’ 우회 청구 의혹
    • 10:29
    • 조회 894
    • 기사/뉴스
    24
    • "새벽 2시 랜턴 비추자 '쾅'"…'부캉이' 결국 피 흘렸다
    • 10:28
    • 조회 946
    • 기사/뉴스
    6
    • 진압경찰 발거는 사진기자
    • 10:26
    • 조회 562
    • 유머
    1
    • 여자 보컬 3대장이 찢어버린 역대급 라이브
    • 10:26
    • 조회 516
    • 이슈
    2
    • 삼성전자 성과급
    • 10:25
    • 조회 1635
    • 이슈
    10
    • 마라탕에 꿔바로우를 먹어야지만 스트레스가 풀리는 날이 있다
    • 10:25
    • 조회 943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