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후 10년 만의 재회…김지원, 직접 밝힌 미담에 유재석 "그게 미담이야?" 폭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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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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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물 맞는 게임이 있었는데 포장지를 빨리 뜯으면 물을 안 맞는 거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선배님께서 저를 물 안 맞게 해주시려고 치아로 포장지를 끄아악”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들은 유재석이 당황하며 “그게 미담이에요?”라고 묻자, 김지원은 “이제는 치아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나니”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끝까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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