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둥이 상처' 깊어진 부캉이…"선박 소음·진동이 탈출 방해 가능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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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조회 수 4395
https://img.theqoo.net/otvKwQ
방문객이 비춘 강한 조명에 놀라 벽면에 자주 부딪힌 걸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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