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금메달 135㎝ 황서현, 세리머니 하다 은메달 될 뻔 “감독님 잡아줘”(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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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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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금메달 확정 후 태극기 들고 경기장에 올라가려다가 제지를 당했다. 알고보니 경기 안 끝난 상황에 들어가면 패널티가 있다고 하더라"고 언급하자 황서현은 "제가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태극기 방향을 물어보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잡혔다. '안돼!'하면서 잡아주셨다"며 웃음을 보였다. 0.3점을 감점 당해 자칫하면 은메달이 될 뻔한 상황이었다.
https://v.daum.net/v/20261007212915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