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도 아닌데 지각 좀 했다고 절 자르겠다네요”…선 넘는 AI에 美 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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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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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AI 스타트업 앤던랩스가 공개한 매장 운영 실험에서는 AI 관리자 ‘루나’가 직원 한 명을 해고 대상으로 판단했다. 총 23차례 근무 가운데 17차례 지각한 직원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635?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