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보는 표정으로 시작
https://x.com/_sgminseven/status/2106642282157871370
엘 티엠포(콜롬비아 대표 일간지)
https://x.com/ELTIEMPO/status/2106352689500013015?s=20
Jin의 가장 '콜롬비아인'다웠던 순간!
BTS의 엘 캄핀 스타디움 첫째 날 공연에서 진(김석진)은 관객석을 가득 채운 5만 3천여 명의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현지 팬들과 더 가까이 마음을 나누고 싶어 스페인어를 공부했다고 밝힌 그는 콜롬비아 파이사(Paisa) 지역의 대표 유행어인 "¡Hágale pues!(좋아, 가보자고!: 한국어로 치면 '가즈아!' 같은 느낌이라고 함 근데 유행이 오랫동안 계속되는)"를 깜짝 선보여 장내를 순식간에 열광시켰습니다

Playground(@playgroundmag, 스페인, 라틴 유명 미디어 매체)가 진의 엔딩 멘트에 대해 포스팅했는데, 완전히 바이럴이 되어서 팬들과 현지인들로부터 수천 개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음
자막 "JIN MORE COLOMBIAN THAN THE AREPA"
진, 아레파(콜롬비아 전통 빵)보다 더 콜롬비아 사람 같아! (현지 언어를 현지인보다 더 잘한다는 뜻)
"Paisa Jin speaking Spanish in Bogota and all of us trying to process that this is actually happening"
보고타에서 파이사 사투리로 스페인어하는 진이라니... 이게 진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지 다들 현실 감각 잃는 중
팬들과 현지인들이 진을 칭찬하며 그의 깜짝 속어에 푹 빠져 있음 그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귀화를 시켜야 한다고 농담하며 그가 항상 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고 댓글에서는 아레파의 기원에 대한 장난스럽고 열정적인 음식 라이벌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https://x.com/seokjinism1/status/2106536031088415057
현지 및 스페인 언론에서 'BTS 진, 보고타 엘캄핀 스타디움 첫 공연서 최고 화제의 순간 연출', '비현실적인 꿈같은 순간: 수만 관객 앞에서 콜롬비아 '파이사' 방언을 던지는 BTS 진', '콜롬비아 팬들과 소통하려 스페인어를 연마해 온 진, 현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표현 한마디로 관객석을 감동과 환호의 도가니로 만들다' 등의 헤드라인으로 뉴스가 쏟아짐

https://x.com/seokjinism1/status/2106549151521521754
https://x.com/jin_suloveBTS/status/2106835670517842111?s=20
https://x.com/ocvnsjin/status/2106867563322102133?s=20
https://x.com/echohappyjin/status/2107111973238563151?s=20
그냥 가기 아쉬우니까 최근 나온 짤도

+방탄 다음 투어국인 페루가 알파카의 고향이라 BTS 도로(명예 도로명)도 진이 만든 인형 알제이로 꾸며짐 페루 전통옷 입은거 귀여워ㅋㅋㅋ
https://x.com/btschartsxdaily/status/2107142975792832774?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