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날벼락"…나주 60대 부부 참변에 마을 분위기 '애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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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조회 수 2871
부부의 집 바로 옆에 줄지어 선 농기계에는 주인장의 손때가 묻어있었고 그 옆에 묶여있는 아기 강아지는 부부의 소식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꼬리를 흔들고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6688
강아지야ㅠㅠ
부부의 집 바로 옆에 줄지어 선 농기계에는 주인장의 손때가 묻어있었고 그 옆에 묶여있는 아기 강아지는 부부의 소식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꼬리를 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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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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