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이주노동 청년, 사우디서 SNS 댓글 잘못 달았다 '사형 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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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조회 수 1204
아노잔은 즉시 자신의 댓글을 삭제하고 사과 영상을 올렸지만, 이기 그의 댓글은 캡처돼 온라인상에 퍼졌고 이노잔의 고용주와 사우디 당국에까지 이 사실이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3574?sid=104
아노잔은 즉시 자신의 댓글을 삭제하고 사과 영상을 올렸지만, 이기 그의 댓글은 캡처돼 온라인상에 퍼졌고 이노잔의 고용주와 사우디 당국에까지 이 사실이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357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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