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콘서트가 3만 원?…정병기 모드하우스 대표 "문턱 낮출 것"[인터뷰]
무명의 더쿠
|
19:03 |
조회 수 465
한발 더 나아간 실험도 준비하고 있다. 정 대표는 내달 개최 예정인 아르테미스 멤버 하슬의 서울 단독 콘서트 4회 중 마지막 공연에 ‘자율 요금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최초 공개했다. 관객이 공연을 모두 본 뒤 원하는 만큼 가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38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