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19년만 돌아온 부일영화상서 ‘호프’로 최우수 감독상 “긴 여정, 깊은 감사”
무명의 더쿠
|
18:58 |
조회 수 515
이날 무대에 선 나홍진 감독은 "19년 전, '추격자'로 데뷔하고 부일영화상을 받으러 오라고 해서 기차를 타고 부산에 왔다. 그 후 19년 만에 영화상을 찾아뵙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말 긴 여정이었는데 함께 해주신 배우들, 스태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 더 분발해서 나은 영화로 찾아뵙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76396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