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영화제 측, 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상영→개막작 유지…"창작 비전 존중"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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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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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FF는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들)'을 둘러싼 일련의 논의들을 인지하고 있다"며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하며, 작품은 변함없이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살자(들)'은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SGIFF의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통해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7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