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 벌거벗기고 풍자한 ‘예술 작품’…유럽에 전시된 트럼프 동상
무명의 더쿠
|
18:01 |
조회 수 526
유럽연합(EU)의 입법기구인 유럽의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풍자한 ‘벌거벗은 동상’이 등장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 등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부 건물에는 ‘오렌지색 전염병’(Orange Plague)이라는 제목의 트럼프 대통령 동상이 전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