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움직이다 수로 구조물에 긁힌 듯” https://theqoo.net/square/4368106696 무명의 더쿠 | 17:59 | 조회 수 794 실제로 전날 밤 SNS에는 부캉이가 관람객이 비춘 불빛 때문에 수로 연석 부근에서 몸부림을 치는 영상이 올라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