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금융권 해커, 서금원·신복위 등 서민대상 공공기관까지 노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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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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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관이 다루는 소득·부채·연체 정보가 유출되면 서민의 절박한 사정을 악용한 맞춤형 금융사기로 이어질 수 있어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6928
은행권 해킹 공격에 사용된 IP와 동일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