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타구니에 마약 숨겨 밀수한 '사기 전과' 20대男…실형 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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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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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에 앞서 A씨는 같은 항공편에 탑승한 공범이 '챗GPT'를 이용해 검색한 마약 단속 회피 방법을 공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마약 밀수 조직원이 보낸 사람에게서 필로폰을 건네받고, 이를 사타구니 아래에 테이프로 붙인 채 입국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3288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