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버블 과몰입' 대단했다… 곧장 '어플 1위' 등극→촬영 지연에 김우빈 "제발 멈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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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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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버블을 연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벌어진 일이다. 누리꾼들은 "이광수 때문에 버블 처음 깔았다", "이 정도면 버블 홍보대사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동료들도 반응했다. 가장 큰 웃음을 준 건 김우빈이었다. 그는 자신의 팬 소통 플랫폼에 "광수 형 소식을 내 위버스에서 듣는 게 이게 맞는 거야?"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지금 우리 촬영장도 광수 형 버블 때문에 난리라고. 제발 광수 형한테 멈춰달라고 해줘. 스태프들이 촬영에 집중을 못 하잖아"라고 하소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3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