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구타·성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서 ‘생존 가능성’ 재심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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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조회 수 1011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의 이상 상태를 확인한 직후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했다면 생존했을 확률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신중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6415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의 이상 상태를 확인한 직후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했다면 생존했을 확률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신중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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