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회식에 1000만 원 선뜻' 서장훈 재력에 "항복" 선언→김광규 "만나본 부자 중 제일 부자" ('비서진')
무명의 더쿠
|
14:48 |
조회 수 1082
제작진은 "혹시 스타에게 부러운 것이 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망설임 없이 "재력"이라 답했다. 이서진은 "회식비로 1,000만 원 이상 회식하는 건 어떠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해"라고 대답해 옆에 있던 김광규까지 깜짝 놀랐다. 이서진은 "근데 건물은 왜 내놨냐"라고 물어 서장훈을 당황케 해.
https://v.daum.net/v/2026100714261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