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출발했어요"…한정선 이어 고디바까지 '모찌 열풍' [출동!인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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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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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30분께 도착한 매장 앞은 이미 대기 접수를 마친 사람들로 가득했다. 영업 시작까지는 두 시간이나 남았지만, 입구에는 '금일 재고 모두 소진으로 대기 마감'이라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었다.
이날 대기는 오전 6시30분에 이미 마감된 상태였다.
https://v.daum.net/v/2026100707021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