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해외에서 수입한 시신의 피부 진피 조직을 분말로 가공한 뒤 액상으로 만들어 피부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주름 개선과 노화 방지 등의 효과를 내세우며 시술 한 번에 40만~80만원을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2842?type=editn&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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