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오래 아프지 않고 깔끔하게 죽는 게 자식 위한 길" [꼰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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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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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아직은 어리지만 한 번 아팠었고 병원에 있지 않았나? 아프신 분들을 보면서 자식들한테 뭔가를 물려주기보다 내가 건강한 게 자식을 위한 길이라는 걸 깨달았다. 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번은 죽지 않나.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오래 아프지 않고 깔끔하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게 자식들을 위한 길"이라고 털어놓았다.
https://v.daum.net/v/20261006124559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