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에 10만원” 수상한 고기, 알고 보니 ‘불법’…버젓이 팔린 보호동물, 대체 왜? [지구, 뭐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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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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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6087?ntype=RANKING
그런데 전국 고래고기 식당에서 직접 판매되는 고기를 사들여 DNA를 검사했더니, 잡아서도 팔아서도 안 되는 ‘보호종’이 무더기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