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ISSUE] 무엇이 '96라인' 화나게 했나...황인범-김민재-황희찬, 또 셋만 남아 KFA와 대화! 자정 넘어서 귀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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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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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대표팀 주축 '96라인' 3명은 불만이 많았는데 A매치가 종료된 시점에도 다시 대한축구협회와 대화를 요청했다. 중간에 황인범이 나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모든 답변을 오늘 경기가 마지막인 것처럼 말했다. 의미심장한 내용 속 인터뷰를 한 후 그대로 나가지 않고 라커룸으로 들어가 남은 두 명,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대화를 했다. 밖에 차량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나오지 않았고 자정이 되어서야 나와 차량을 타고 귀가를 했다.
주장 선임 관련 문제 등 과거 약속했던 것들이 지켜지지 않은 것들과 추가적으로 쌓인 불만들을 공유했다고 알려졌다. 대화 후 경기장을 빠져나간 선수들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다.
주장 선임 관련 문제 등 과거 약속했던 것들이 지켜지지 않은 것들과 추가적으로 쌓인 불만들을 공유했다고 알려졌다. 대화 후 경기장을 빠져나간 선수들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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